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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업

싯업(윗몸 일으키기)은 기구 없이 전체 가동범위를 활용해 코어를 단련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복근 운동입니다.

장비

맨몸

난이도

beginner

세트 & 반복 횟수

3세트 · 15-20회

사용 근육

복근, 고관절 굴곡근

상체 전체를 바닥에서 들어 올려 크런치보다 더 넓은 가동범위로 복근을 단련하는 대표적인 코어 운동입니다.

운동 방법

  1. 무릎을 굽히고 발바닥을 바닥에 대고 바르게 눕습니다.
  2. 양손을 가슴 위에 겹치거나 머리 뒤에 가볍게 대어 줍니다.
  3. 복근에 힘을 주면서 상체를 말아 올려 바르게 앉은 자세까지 일어납니다.
  4. 자극을 유지하면서 천천히 시작 자세로 내려옵니다.
  5. 반동을 이용해 튕겨 올라오지 말고 부드럽고 일정하게 움직입니다.

자세 팁

  • 손으로 목을 강하게 잡아당기지 말고 복근의 힘으로만 상체를 올려주세요.
  • 상체를 일으켜 세울 때 숨을 내쉬면 코어에 더 강한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 복근보다 고관절 굴곡근에 자극이 더 많이 온다면 복근을 직접적으로 고립시킬 수 있는 크런치를 대신해 보세요.

흔한 실수

  • 깍지 낀 손으로 목을 강하게 잡아당겨 경추에 무리를 주는 것.
  • 복근의 통제된 힘 대신 반동을 이용해 상체를 튕겨 올리는 것.

자주 묻는 질문

싯업과 크런치 중 복근 단련에 더 좋은 운동은 무엇인가요?

크런치는 고관절 굴곡근의 개입을 줄여 복근을 더 직접적으로 고립시키며, 싯업은 더 넓은 가동범위를 사용합니다. 두 운동 모두 코어 루틴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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